6살이었는데 일화 두개정도 기억나...ㅋㅋㅋ 그 유치원 어린이집 이런데서 쓰는 교구용 칠판자석? 그런거 있잖아 알파벳이나 숫자같은거 내가 화이트보드 앞 지나가다가 실수로 그거 쳐서 자석이 떨어져가지고 자석이랑 플라스틱이랑 분리됐는데 나 엄청 혼낸다음에 그거 나 혼자서 붙일때까지 계속 거기 서있으라고 하고 점심 안줬어ㅋㅋㅋ그때 점심 떡국이었던거까지 기억나는데ㅋㅋ 나 진짜 계속 울고있었어... 두번째 기억나는건 빼빼로 데이때 어떤애가 그 스틱 엄청두꺼운 빼빼로 그걸 반에 돌렸는데 내가 화장실 가다가 다른애거를 모르고 부러뜨려가지고 진짜 엄청 혼나고 그것도 내가 보상해라, 붙여내라 하다가 결국 내꺼랑 바꾸고... 체벌은 아니지만ㅋㅋㅋㅋ 이런식으로 유치원 교사가 어린애를 대하는 태도일거라고는 생각하기 힘든 일이 짜잘한것도 몇개있고그런다ㅋㅋㅋ 내가 지금 자아가 불안정한건 이때부터 영향을 받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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