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엄마지만 둘다 4시간걸려서왔는데 남친은 나보거 와서 같이찜질방에 놀고있었고 엄마눈 잠깐 서울올라왔다가 찜질방에서 우연히마주치고 놀러가게된케이스임 사귀는거비밀이라 남친왔다고 말못함 둘다 말안하고 갑자기와서 스케쥴조율불가능했고 엄마생신 남친은 한달에 한번볼수있늠 이세상난담한상황이 방금 1분전까지 내가 꾼꿈임...... 너무 곤란하고 양측에 미안했긔..... 물론엄마랑 놀았긴했음 근데 남친아직 찜질방에있었고 넘나 마음에 걸렸.... 엄마한테들켰다고만 히고 연락도제대로 못해줌......ㅠㅠ 현실에손 이런상황없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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