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초등학생 동생 둘있고 아빠때문에 나가는거야 엄마 근 30년간 아빠한테 괴롭힘당했고..지금까지 나랑 동생들 때문에 참았는데 더이상 못버티겠어서 아빠한테 말도 안하고 나갈거래 어디든 집 나가는게 엄마한테 나을거같긴해.. 고시원에서 살더라도.. 근데 나는 어떡하지 아빠랑 동생이랑 어떻게 살지 돈이 엄ㅅ어 아빠는 암투병오래해서 한쪽 눈 잃고 남은게 아집이랑 화밖에 없고 빚은 산더미야 그리고 이게 제일 큰문젠데 내가 늦게들어온단말야 근데 아빠가 막내동생을 진짜 잡아먹으려고해 폭언에 폭력에.. 아근데 엄마란테 나가지말라고하는건 너무 비인간적이다

인스티즈앱
"남편 몰래 모은 상여금, 주식 '대박'…생활비 보탤까, 그냥 숨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