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때부터 다녀서 거의 맨날 봤는데 열심히 하던애가 11월부터 계속 엎드려서 자더니 요즘도 계속 엎드려만 있음.. 남 갖고 궁예하는 건 아닌데 나 독재하느라 계속 나혼자 정붙이고 있었다고 힘빠진거 보니까 맘 안좋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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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때부터 다녀서 거의 맨날 봤는데 열심히 하던애가 11월부터 계속 엎드려서 자더니 요즘도 계속 엎드려만 있음.. 남 갖고 궁예하는 건 아닌데 나 독재하느라 계속 나혼자 정붙이고 있었다고 힘빠진거 보니까 맘 안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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