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비는 용돈 드린다고 생각해도 상관없지만 세금, 보험료를 대신 내줌으로서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을 하지 못하고 내가 그렇게 대신 내주는걸 너무 당연하다는 듯이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아서 너무 지치고 속상하기도 하다.. 행복해지고 싶어서 돈 벌기 시작했는데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 불행하고 힘든 나날들을 보내고 있는 듯..
| 이 글은 8년 전 (2017/1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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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비는 용돈 드린다고 생각해도 상관없지만 세금, 보험료를 대신 내줌으로서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을 하지 못하고 내가 그렇게 대신 내주는걸 너무 당연하다는 듯이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아서 너무 지치고 속상하기도 하다.. 행복해지고 싶어서 돈 벌기 시작했는데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 불행하고 힘든 나날들을 보내고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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