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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
이 글은 8년 전 (2017/11/18) 게시물이에요
내가 좋아하는 본진이 있는데 그 본진 콘서트 있는데 그거 가고 싶다고 얘기했다가 (당장 다음주 콘서트라서 티켓도 없는 나는 가지도 못하는 콘서트...) 엄마한테 ㅁ,ㅊ냐는 소리 들었어... 내가 지난 5월달에 콘서트 딱 한 번 가봤거든? 그게 내 첫 콘서트였어 거기에다가 엄마가 또 내 본진 해체했으면 좋겠다고 하고 막 굿즈 버리겠다고 하고... 그리고 내가 울고 막 그러니까 엄마가 그렇게 얘기했다고 진짜 그렇게 한 적 있냐고 나보고 너무 과민반응하는 거 아니냐고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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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머니가 뭘 모르시나본데 그 그룹이 해체할까봐 우는게 아니라 어머니의 그 과격한 행동때문이라는걸 모르는듯 .. 예민한거 아니고 한두번도 아니고 계속 이러면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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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본진 언제 해체하냐고 덕질 관련한 얘기 나올 때마다 얘기하시고 그렇게 끝나는 거 같아. 이게 글로 써서 어떤 느낌으로 읽는 사람한테 다가올지는 모르겠는데 그 말 들을 때마다 나는 되게 스트레스거든... 오늘도 엄마가 하시는 과외 학생 중에 나랑 동갑인 애가 콘서트 간다고 자랑해서 내가 내 본진도 콘서트 있다고 얘기하게 된거거든...그렇게 얘기하셔서 울었는데 울 일도 없다고 그러셔서 나는 내가 진짜 과민반응하나 싶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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