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모른척 하는게 맞는걸까? 친구가 너무 걱정되서...알게된지는 거의 1년 다되가구. 친구가 숨긴다고 숨기는데 나는 친구가 자해한거 의도치않게 다 봐버렸거든... 붙어다니다보니까 소매가 올라갈때라던가.. 그때마다 안본척 못본척하는데 요즘 자해상처가 너무 심해진것같더라고. 거의 팔목전체가 딱지인것같아서... 내가 어떻게 하는게 최선의 방법인지 모르겠어
| 이 글은 8년 전 (2017/1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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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모른척 하는게 맞는걸까? 친구가 너무 걱정되서...알게된지는 거의 1년 다되가구. 친구가 숨긴다고 숨기는데 나는 친구가 자해한거 의도치않게 다 봐버렸거든... 붙어다니다보니까 소매가 올라갈때라던가.. 그때마다 안본척 못본척하는데 요즘 자해상처가 너무 심해진것같더라고. 거의 팔목전체가 딱지인것같아서... 내가 어떻게 하는게 최선의 방법인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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