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조금 빌리더니 점점 그게 커져가서 나중에는 경제적으로 나한테 의존하더라고 나는 돈 많고 걔는 없으니까. 근데 나는 집이 잘 사는걸 떠나서 알바 죽어라 하고 아껴서 돈이 많은거고 걔는 부모님용돈으로만 해결하는거야 알바할 생각도 없어 보이고.. 어쨌든 돈을 거의 한학기동안 계속 빌려만 가고 갚으라고 말해줘도 알겠다고 갚는다고 짜증내면서 말하고... 그래서 결론적으로 연은 끊었는데 내가 너무 극단적으로 굴었던걸까..? 걔가 첨으로 집떠나 사는거라 경제관념도 제대로 안박혀 있어서 그렇다고 마지막에 사과는 했어.. 근데 그건 거의 모든 대학생한테 해당되는 말 아닌가 싶기두 하고 그말 들으니까 걔한테 좀 미안한 마음도 들더라ㅠㅠ 아 몰라 밤만 되면 생각이 많아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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