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같이 카페를 갈때나 간단한 식사정도는 보통 내가 사주는데 보통 친구들은 내가 2를 사면 1을 사주는데 몇몇 애들은 내가 사줄 땐 가만히 있다가 더치할땐 10원단위로 쪼개서 반반내라고 하는거 보면 진짜 정 떨어짐. 예를 들면 편의점에서 간식계산하는데 3350원나오면 자기가 계산할땐 1675원 계좌로 입금하라고 하는식 그럼 나는 그냥 치사해서 2000원주고 이런식?근데 이런일이 여러번 반복되면 나도 친구한테 베풀고싶은 마음 뚝 떨어지고 괜히 서운함이런애들은 거르는게 답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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