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그렇게 잘사는것도 못사는 것도 아닌 그냥 평범한 중산층인데 언제 한 번 소득분위 얘기했다가 좀 그런 뒤로 일절 얘기안해.. 우리 집 지방이어서 집 두채에 차 한대 있어서 그걸로 바로 10분위떠서 장학금 이런거 일절 못받는다 한탄했다가..동기 5명?있었는데.. 막 반응이 오오오오오 집이 부동산하네~~이런식으로 고나리먹고.. 아빠 회사에서 대학등록금 다 나오고 그러는것도 일절 말 안하고.. 애들이 진짜 천차만별이더라고 청담동 사는 중소기업 이상인 사장 자녀인 애 부터 집도 차도 없이 소득분위1받아서 전장으로 학교 다니는 경우까지.. 그래서 진짜 처음 학교 들어와서 뭣도 모르고 말 한번꺼낸뒤로는 절대. 아무리 취해도 경제사정관련해서는 진짜 네버 말 꺼내지않아ㅠㅜ 듣고 그렇구나 하긴해도 내 얘기는 정말 안하게 되더라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게 맞는것같아 어짜피 내 돈도 아니고 부모님돈이고 잘살든 못살든 말나오기는 매한가지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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