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무서웠는뎅 ㅠㅠ 들어가자마자 멈머이 내한테와서 냄새맡아서 소리지름 델꾸들어가던댕 타투 작업실 가서 상담하는 내내 멈머이가 내 쇼파옆에 앉아서 나한테 치대고 쳐다보고 ㅠㅠ 타투이스트가 나보고 개키우세요? 아니요 그럼 고양이키우세요? 아니요ㅠㅠ 그쪽을 엄청좋아하네요 ㅋㅋㅋ 이카는데 나는 무서운데요 ㅜㅜ 흐엉 결국 타투그림 미리 그려보는대도 치대서 삐끗해서 멈머이 혼나고 구석에 짱박혀서 잣어 ㅋㅋㅋ 정말 무서운뎅 너무 날 좋아해서 귀엽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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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NS 말투를 600년 전에 이미 최초로 썼던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