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폰엔 자다 일어나서 얼굴 찌그러진 사진, 밑에서 찍은 엽사, 사진 찍는 순간에 움직인 심령 사진, 이제 막 씻고 나와 못생긴 사진, 내가 손재주가 없어서 어디 가서 쌈박질하고 온것 같은 털모양을 한 모습 뿐이라 자랑할 수 없음이 아쉽다. 지나가는 사람들 예쁘다고 아기 강아지냐고 하는 9살인데
| 이 글은 8년 전 (2017/1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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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폰엔 자다 일어나서 얼굴 찌그러진 사진, 밑에서 찍은 엽사, 사진 찍는 순간에 움직인 심령 사진, 이제 막 씻고 나와 못생긴 사진, 내가 손재주가 없어서 어디 가서 쌈박질하고 온것 같은 털모양을 한 모습 뿐이라 자랑할 수 없음이 아쉽다. 지나가는 사람들 예쁘다고 아기 강아지냐고 하는 9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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