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맹세코 본인도 몬생겼다 생각할만큼 예쁜구석 없고 지금 비만이라 살도 빼려 하는 못난이야 절대 예뻐서 따고 그럴리 없어ㅜㅜ 오늘 봉사하다 같이 배정받은 오빠랑 얘기 좀 했을뿐이고 끝날때쯤엔 그 오빠 친구들와서 그분들끼리만 대화하다 갑자기 와서 번호 줄 수 있냐 했거든 그당시엔 걍 더 친해지고싶어서 연락한다는건가 하고 얼결에 입력해줬는데 이거 뭐 번호따면 얼마하면서 나 걸고 돈내기 한건 아니겠지?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1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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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맹세코 본인도 몬생겼다 생각할만큼 예쁜구석 없고 지금 비만이라 살도 빼려 하는 못난이야 절대 예뻐서 따고 그럴리 없어ㅜㅜ 오늘 봉사하다 같이 배정받은 오빠랑 얘기 좀 했을뿐이고 끝날때쯤엔 그 오빠 친구들와서 그분들끼리만 대화하다 갑자기 와서 번호 줄 수 있냐 했거든 그당시엔 걍 더 친해지고싶어서 연락한다는건가 하고 얼결에 입력해줬는데 이거 뭐 번호따면 얼마하면서 나 걸고 돈내기 한건 아니겠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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