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는 미용익이고 나는 호텔익이야 나는 서비스직이라서 유니폼을 입어야하는데 내가 타투를 너무 하고싶어서 옆구리쪽에 할려고 했어 친구는 타투 여러군데 많이했어 보이는쪽에 나보고 안보이는데 할꺼면 뭐하러 하냐고 발목이나 팔목에 하라길래 야 나 그럼 짤린다 ㅎ 하니까 요새도 타투했다고 짜르는데가 있냐고 세상이 어느땐데ㅋ 하면서 비웃는거야.. 그래서 난 서비스직이니까 그런거 안된다고 하니까 자기도 서비스직인데 안짤리는데??? 하면서 어이없다는식으로 자꾸 말해서 뭔가 짜증나서 응 넌 많이해 나는 내가 하고싶은데 할게; 이랬는데 ㅇㅇㅋㅋ 이럼... 내 직장 무시하는거 같아서 기분이 언짢았어 서비스직은 염색 문신 이런거 어느정도 제한적이고 손톱 화장도 많이 신경써야하는데 잘 알지도 못하면서 시대에 뒤떨어지는 회사라는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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