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키워준 부모님은 친딸처럼 생각했다 해놓고 결국 중요한 순간에는 자기 친딸 위하느라 지수 내팽겨친거고 지금 가족들 중에서도 엄마는 탐탁찮아하고 자기 딸 아니었음 하는게 보여서.... 얘가 설 자리는 없는 것 같아 보이기도 하구 암튼 지수가 젤 불쌍했음 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1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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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키워준 부모님은 친딸처럼 생각했다 해놓고 결국 중요한 순간에는 자기 친딸 위하느라 지수 내팽겨친거고 지금 가족들 중에서도 엄마는 탐탁찮아하고 자기 딸 아니었음 하는게 보여서.... 얘가 설 자리는 없는 것 같아 보이기도 하구 암튼 지수가 젤 불쌍했음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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