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고사장까지는 15분 거리. 늦었다. 때마침 경찰차를 발견했다. 태워주신다는 말에 차에 타려던 순간, 누가봐도 위독해 보이는 할머니를 업고 한 아저씨가 뛰어온다. 아무래도 골든타임이 얼마 남지 않은 듯 하다. 당신은 경찰차를 양보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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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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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고사장까지는 15분 거리. 늦었다. 때마침 경찰차를 발견했다. 태워주신다는 말에 차에 타려던 순간, 누가봐도 위독해 보이는 할머니를 업고 한 아저씨가 뛰어온다. 아무래도 골든타임이 얼마 남지 않은 듯 하다. 당신은 경찰차를 양보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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