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에서 뒹굴고 있었는데 경보음 울려서 놀란 마음에 폰을 얼굴에 떨으뜨리고 지금 코피났다 그리고 심장이 가라앉지가 않아 집에 혼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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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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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서 뒹굴고 있었는데 경보음 울려서 놀란 마음에 폰을 얼굴에 떨으뜨리고 지금 코피났다 그리고 심장이 가라앉지가 않아 집에 혼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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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익인데 지진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