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떤 사람한테 잘못을 했어... 그 사람이 범인이 나라고 의심을 하고 있기는 한데 심증인 거지 빼박은 아니란 말이야 (=나만 가만히 있으면 그 사람은 내가 한 건지 확실하게 모르는 상황) 근데 내일 만나서 그냥 다 털어놓고 사죄하려고 해 말 안 하면 아무 일도 없을 텐데 죄책감 때문에 힘들어서 다 말하고 용서를 빌려고... 이거 결심 잘한 거 맞지...?
| 이 글은 8년 전 (2017/11/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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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떤 사람한테 잘못을 했어... 그 사람이 범인이 나라고 의심을 하고 있기는 한데 심증인 거지 빼박은 아니란 말이야 (=나만 가만히 있으면 그 사람은 내가 한 건지 확실하게 모르는 상황) 근데 내일 만나서 그냥 다 털어놓고 사죄하려고 해 말 안 하면 아무 일도 없을 텐데 죄책감 때문에 힘들어서 다 말하고 용서를 빌려고... 이거 결심 잘한 거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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