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미용하는데 요즘 컷트 배우느라 학원 갔다가 일 가는 그런 생활해야되는데 밤새 피시방 갔다가 자느라 아침에 학원을 안 가 진짜 머리 깰 수도 없고... 나보고 깨우라고 하지를 말던가.. 도시락도 싸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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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1/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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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미용하는데 요즘 컷트 배우느라 학원 갔다가 일 가는 그런 생활해야되는데 밤새 피시방 갔다가 자느라 아침에 학원을 안 가 진짜 머리 깰 수도 없고... 나보고 깨우라고 하지를 말던가.. 도시락도 싸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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