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황스러움에 내가 당황스럽달까ㅎ.. 내가 뱃살, 옆구리, 허벅지 팔뚝살 등등 네ㅔ버 마른 몸이 아니고 오히려 통통한데 옷으로 커버가 되는건지 아님 치마만 맨날 입어서 다리 라인을 잘 안드러내서 그런건지 남들이 다들 날 마르게봤다가 내가 스키니 입고갔더니 살짝 당황하는게 느껴짐..ㅎㅎ... 말은 안하지만 흔들리는 동공으로 난 알수있지.. 씁쓸..ㅎ.. 다이어트해야겠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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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1/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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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황스러움에 내가 당황스럽달까ㅎ.. 내가 뱃살, 옆구리, 허벅지 팔뚝살 등등 네ㅔ버 마른 몸이 아니고 오히려 통통한데 옷으로 커버가 되는건지 아님 치마만 맨날 입어서 다리 라인을 잘 안드러내서 그런건지 남들이 다들 날 마르게봤다가 내가 스키니 입고갔더니 살짝 당황하는게 느껴짐..ㅎㅎ... 말은 안하지만 흔들리는 동공으로 난 알수있지.. 씁쓸..ㅎ.. 다이어트해야겠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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