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준 용돈으로 사긴했지만 6만원짜리 메트로시티가죽장갑사줬단말이야 아빠가 수도 이쪽 일해서 겨울에도 밖에서 일하거든 그래서 아빠 일할때 쓰라고 안비싼거 사줬는데 아빠가 너무좋아하는거야 막 아빠친구들한테 자랑하고 아빠 이거 일할때쓰라고 가죽장갑산거다 이랬더니 이거 아까워서 어떻게 일할때 쓰냐면서 너무 좋아해서 뭔가 찡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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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1/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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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준 용돈으로 사긴했지만 6만원짜리 메트로시티가죽장갑사줬단말이야 아빠가 수도 이쪽 일해서 겨울에도 밖에서 일하거든 그래서 아빠 일할때 쓰라고 안비싼거 사줬는데 아빠가 너무좋아하는거야 막 아빠친구들한테 자랑하고 아빠 이거 일할때쓰라고 가죽장갑산거다 이랬더니 이거 아까워서 어떻게 일할때 쓰냐면서 너무 좋아해서 뭔가 찡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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