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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8
이 글은 8년 전 (2017/11/20) 게시물이에요
언니 나 남동생 이렇게 삼남맨데 몇살인지 잘 기억은 안나는데 아마 다 초등학생이었을 것임 

 

그 때 비눗방울 만드는 거 재미들려서 집 오면 컵에다 퐁퐁넣고 물 섞어서 빨대로 놀았음 

 

그러던 어느날 그걸로는 금방 끝나서 부족하다 생각한 우리 삼남매는

울 엄마 고생시킨 삼남매 일화,,,(엄마 아직도 미안해..( | 인스티즈 

 

 

요런 철 세숫대야에 물을 가득 받아서 퐁퐁을 반통을 넣고 휘저어서 비눗물을 만들고 빨대로 불면서 놀았음 거실에서... (1차 잘못) 

근데 그 비눗방울 만들고 그게 터지면서 비눗물이 바닥에 다 묻어서 바닥이 다 미끌미끌해짐(2차 잘못,,) 

 

근데 그렇게 놀다가 내 머리가 자동으로 지운 건진 모르겠는데 누가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저 비눗물이 가득 담긴 대야를 엎어버림....(3차..보스급) 엄마 곧 퇴근하는데... 티비 밑 장식장 아래에도.. 엄청 커다란 장농 밑에도 바닥 곳곳이 다 스며들어갔음..... 엄마 곧 퇴근하시는데 .. 우리는 멘붕해서 휴지로 좀 닦다가 엄마와서는 사태를 보고 걍 나가서 놀고 있으라 했음 ㅠ 엄마 미아내..ㅠㅠㅠ 나중에 놀다 오니까 깨꿋하게 돼 있더러ㅠㅠㅠ 비눗물이라 그냥 닦으면 미끌미끌한데 다 치웠음 ㅠㅠㅠㅠ 이건 진짜 두고두고 잘못한 일로 되새겨야 한닼ㅋㅋㅋ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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