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입는 패딩이 털이 다 빠져서 너무 얇고 추워서 오늘 엄마랑 새로 사러 갔어 근데 맘에 들고 따듯한 웬만한 것들은 다 웨이팅 걸려있고 삼주나 기다려야된다는거야..ㅠ 그래서 결국 50만원 주고 비싸긴해도 95ㅍㅓ센트 맘에 드는 패딩을 샀는데 솔직히 너무 비싸잖아ㅠㅠ 엄마한테 너무 미안하구... 엄마는 그냥 입으라고하긴하는데 돈걱정이 되시겠지 그래서 같이 다른거 알아봣는데 3주 기다려서 30만원 주고 80퍼정도 맘에 드는 패딩을 사는 방법도 있어.. 엄마한테 문자왓는데 그냥 입으라고 하시네 근데 익들이라면 어떻게 할거같아? 참고로 난 예비 고삼이고 밤늦게 새벽에 집에 와야할때가 많아... 그래서 꼭 따듯한 옷이 필요해.. 하 미치겟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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