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고삼인데 진짜 죽을만큼 공부하고있는데 공부하다 집오면 말을 아예 안한다말야 난 그냥 그러려니 하는데 엄마는 계속 왜이렇게 말을 안하냐고 어른이 말하면 말를 해야지 버릇없게 이래서 동생이 제발 그만좀 하라고 자기 어디에서도 말 안한다고 제발 가만히 좀 냅두라고 하니깐 어디서 소리지르냐고 버릇없다해서 동생 결국 폭발해서 방에들어가니깐 또 따라들어가서 x가지 없다고 그러고 동생 진짜 울고불고 머리 짓뜯고 벽에 머리치고 하는데도 네가 엄마한테 말이라도 한 적 있냐고 네 성격 이러는거 아무도 안좋아한다고 성격 고치라하고 동생이 진짜 악 소리도 못지르면서 제발 그만하라고 해도 계속 성격 고치라, 어른 말할때 똑바로 들어라, 네가 엄마 챙겨준적이라도 있냐 계속 이래 진짜 나도 이젠 못 듣겠어서 진짜 그만하라해서 겨우 조용해졌는데 동생은 방에서 머리 뜯으면서 거의 쓰러져있어 가만히 좀 냅두는게 어려운가 진짜.. 애가 거의 죽어가는데도 멈추질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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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에서 개구리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