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초부터 연락단절 집에도 안 들어가고(이혼하고 엄마는 소꿉친구랑 살았었어) 1월경에 핸드폰도 정지됬길래 흥신소같은곳에 문의 넣다가 실종신고했었거든 엄마가 신용불량자라 안좋은소식있을수도있으니 마음의준비하고계시라고해서 심란했는데 나 고등학교 입학하고 그니까 2017년 5월초에 내 학교도 모를텐데 갑자기 우리학교앞으로찾아와서 용돈만 주고 어디있었냐고하니까 어디 공장에서 기숙하면서 돈번다고 그것만 알아두라고 그러고 사라지셨는데 너무 뭔일인가싶다... 같이살던 이모도 정말 안좋은쪽으로도 연락넣고 엄마가 부산바다 종아해서 혹시나하는마음에 부산도 자주 가시고 나도 맨날 경찰서가.....엄마 진짜 어딨닌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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