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는데 꿈에서 아빠가 엄청 서운하게 해서 깼는데 아빠가 엄마 이불 다 뺏어가서 자고 있길래 이불 다시 가져오면서 서운하게 한 거 생각나서 괜히 아빠 엉덩이 때려줬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아침에 비밀 얘기 하듯이 나한테 소근소근 이야기하는데 엄마지만 너무 귀여웠우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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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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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는데 꿈에서 아빠가 엄청 서운하게 해서 깼는데 아빠가 엄마 이불 다 뺏어가서 자고 있길래 이불 다시 가져오면서 서운하게 한 거 생각나서 괜히 아빠 엉덩이 때려줬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아침에 비밀 얘기 하듯이 나한테 소근소근 이야기하는데 엄마지만 너무 귀여웠우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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