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교무실 가서 선생님께 말씀 드리면서 저는 선생님께 말씀 드렸고, 말씀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도 개선이 된 것 같지 않으면 선생님도 교육청에 신고할거라고 했더니 가해자 애들 말고 나를 선생 협박으로 징계위원회 열더라..처벌을 교내봉사로 받고..그때는 왕따 사건들이 수면 위로 올라오지도 않았을 때고.. 뇌물도 먹혔던 시절이라 선생님들께서 알면서 쉬쉬하는게 진짜 많았거든 물론 그때도 안 그러신 훌륭한 분들도 계시지만 진짜 저런 사람들은 선생 안 했으면 좋겠다. 저런 사람들 때문에 선생님이라는 이름 더럽히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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