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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9
이 글은 8년 전 (2017/11/21) 게시물이에요

왕복 네시간 거리에 있는 회사에 다니는데

남자친구네 집에서는 왕복 1시간 30분이라서

최근 남자친구집에서 회사다니거든

엄마한테 친구네집에서 회사다닌다고 하고있는데

친구전화번호를 자꾸 달라고그러네...

어떻게 이 위기를 헤쳐나가야될까...흐므믐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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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친구랑말짜고 친구번호알려주면되지 친구한테 혹시모르니까집주소알려주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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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자친구가 어디사는지 엄마가 알고있어서... 내가 아이폰인데 카톡으로 번호주려고하거든 근데 상대방이 번호가 없을때 그 연락처 누르면 내가 저장한이름으로 뜰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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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음...그렇지않을까?난그래본적이없어서 모르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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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자취를 하지..? 어머니가 쿨하게 넘기시지 못할 성격이시면 진짜 알고나면 쓰러지실 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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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년에 자취하려고 돈모으는중...아직 입사한지 이제 한달됐거든 모아둔 돈이 없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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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근데 아무리 그래도 남친집에서 다니는거..본인이 큰 거짓말이라고 인식하고 있을 정도면 어머니 알게 되면 어쩌려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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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도 회사가 먼 거 알고있어서 어쩌다 한 번 물어보거든 친구번호는 언제줄거냐고... 그럴때마다 말돌리긴하는데 지금이야 얼마안됐으니까 안걸리지만 나중가서는 진짜 위험할 것 같은...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넌 것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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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응...그러니까 고시원을 들어가더라도 나와...ㅠㅠ나도 돈 별로 없어서 보증금 없는 원룸텔 들어와있어 그게 더 맘 편할거야 쓰니도..그리고 친구 번호 바로 안준거에서 어머니 이미 촉 오지 않으실까...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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