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 다니다가 학교 만족을 못해서 자퇴했고 교수님은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휴학으로 걸쳐놓으라고 했지만 말 안 듣고 자퇴서 내고 재수했지 그리고 겁나 망했지 작년 나의 머리를 치고싶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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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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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과 다니다가 학교 만족을 못해서 자퇴했고 교수님은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휴학으로 걸쳐놓으라고 했지만 말 안 듣고 자퇴서 내고 재수했지 그리고 겁나 망했지 작년 나의 머리를 치고싶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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