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대학 다니실때부터 아빠랑 연애하면서 지방에 작은 가게 차려가지고 입소문 타고 한창 리즈 찍으시고 지금은 서울에서도 간간하게 버시다가 다시 지방 내려가는데 엄마 아빠 같이 성실한 사람도 없을거야... 꼭 성공해서 엄마 아빠 해외여행 보내드리고 싶다 일때문이 아니라 휴가 목적으로 두분만 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1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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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대학 다니실때부터 아빠랑 연애하면서 지방에 작은 가게 차려가지고 입소문 타고 한창 리즈 찍으시고 지금은 서울에서도 간간하게 버시다가 다시 지방 내려가는데 엄마 아빠 같이 성실한 사람도 없을거야... 꼭 성공해서 엄마 아빠 해외여행 보내드리고 싶다 일때문이 아니라 휴가 목적으로 두분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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