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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
이 글은 8년 전 (2017/11/22) 게시물이에요
과제가 개 많아서 맨날 밤 늦게까지 방에 처박혀서 안 나오다가 씻을 때나 물 뜨러 갈 때 잠시 나갔다가 들어가는데 가끔 애 자고 있는데 그냥 슥 가서 배 쓰다듬고 간단 말이야ㅋㅋㅋㅋㅋㅋㅋ 자고 있다가 내가 배 만지면 기지개 켜듯? 발 쭉 피면서 꾸우웅 하는데 그거 너무 귀여워서 계속 하게 되자너ㅠㅠㅠㅠㅠㅠㅠ 자고 있는 애 깨워서 그러는 거 딱 자고 있는 아들딸 방에 들어가서 머리 쓰다듬고 뽀뽀하면서 귀찮게하는 아빠 아니냐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한 거 아는데 너무 귀여워서 중독됨 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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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헉 아빠 모습 떠올리면서 생각하니까 넘 스윗하다ㅠㅠㅠㅠㅠㅠㅜㅜ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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