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만 해도 저거 제 2의 허니버터칩 아니냐~ 나같으면 안 산다~ 이런 소리 진짜 지나다니면서 몇 번은 들었던 것 같은데
평창 올림픽 슬로건도 마음에 들고 디자인도 예쁘고 중소기업에서 만든 패딩이라 내수경제 활성화에 도움줄 수 있겠구나 싶었고
가격대도 나쁘지 않아서 샀거든? 그런데 내 패딩이 뭐가 어때서 기분 나쁘게 나같으면 안 산다 돈아깝다
그런 소리를 들어야 하는 건가 모르겠어 ㅋㅋ 기분 나쁜 내가 이상한 건가 ㅠ
| 이 글은 8년 전 (2017/11/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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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만 해도 저거 제 2의 허니버터칩 아니냐~ 나같으면 안 산다~ 이런 소리 진짜 지나다니면서 몇 번은 들었던 것 같은데 평창 올림픽 슬로건도 마음에 들고 디자인도 예쁘고 중소기업에서 만든 패딩이라 내수경제 활성화에 도움줄 수 있겠구나 싶었고 가격대도 나쁘지 않아서 샀거든? 그런데 내 패딩이 뭐가 어때서 기분 나쁘게 나같으면 안 산다 돈아깝다 그런 소리를 들어야 하는 건가 모르겠어 ㅋㅋ 기분 나쁜 내가 이상한 건가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