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너무 심하게 떨어서 오늘 하나도 실감이 안나서 그냥 편하게 공부 조금 하고 쉬고 이러고 있는데 엄마가 전화와서 직장에서 담임선생님 만났다고 그러면서 담임선생님이 나 잘봐야한다고 그랬다는데... 아아아 내가 한의대 안쓴다는 거 쓰자고 한달정도 계속 설득하셔서 결국 썼는데 옆반애는 최저없는 한의대 붙어서 나도 붙어야한다고 그러셨다는데 갑자기 부담되고 어... 떨리고.... 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11/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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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에 너무 심하게 떨어서 오늘 하나도 실감이 안나서 그냥 편하게 공부 조금 하고 쉬고 이러고 있는데 엄마가 전화와서 직장에서 담임선생님 만났다고 그러면서 담임선생님이 나 잘봐야한다고 그랬다는데... 아아아 내가 한의대 안쓴다는 거 쓰자고 한달정도 계속 설득하셔서 결국 썼는데 옆반애는 최저없는 한의대 붙어서 나도 붙어야한다고 그러셨다는데 갑자기 부담되고 어... 떨리고....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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