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축구부들 입는거 보면 항상 부러웠는데 애들은 다 니들이 무슨 국가대표냐 연예인이냐 이랬거든 당시에 왕따...였던.. 나는 내가 입으면 더한 소리도 나올까봐 무서워서 엄두도 못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