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고대원서 같은 거 말고 수업도 다 전자책상에 앉아서 전자책 펼쳐가면서 하고 그냥 읽는 에세이나 소설도 오로지 전자책으로만 유통되는 그런 날이 올까? 나는 미래에 출판계 업종에 종사하고 싶은 사람으로서 그런 날이 안 왔으면 좋겠어 나같이 종이책의 장점을 잊지 않을 사람들이 내가 죽어서도 남아있으면 좋겠는데 과연 먼훗날에도 그럴수 있을까?
| 이 글은 8년 전 (2017/11/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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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고대원서 같은 거 말고 수업도 다 전자책상에 앉아서 전자책 펼쳐가면서 하고 그냥 읽는 에세이나 소설도 오로지 전자책으로만 유통되는 그런 날이 올까? 나는 미래에 출판계 업종에 종사하고 싶은 사람으로서 그런 날이 안 왔으면 좋겠어 나같이 종이책의 장점을 잊지 않을 사람들이 내가 죽어서도 남아있으면 좋겠는데 과연 먼훗날에도 그럴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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