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에 누워서 폰하면 괜히 찔림.
아침에 자동 칼기상
부모님이 누워있는것을 보시고 아무말씀도 안하시면 불안함.
뭘 해도 '나중에 ~끝나고 해야지' 미뤄두기
등등..
수시붙어서 노는데도 괜히 눈치봄....
| 이 글은 8년 전 (2017/11/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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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 누워서 폰하면 괜히 찔림. 아침에 자동 칼기상 부모님이 누워있는것을 보시고 아무말씀도 안하시면 불안함. 뭘 해도 '나중에 ~끝나고 해야지' 미뤄두기 등등.. 수시붙어서 노는데도 괜히 눈치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