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오늘아침밖에 시간이 안되셔서 강된장해놓고 출근하셨는데 난 된장찌개인줄 알고 내가 다 먹었으........엄마 방금 퇴근하고 오셔서 깜짝놀라심.........아...... 내 도시락.......... 내 된장.......................
| 이 글은 8년 전 (2017/11/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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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오늘아침밖에 시간이 안되셔서 강된장해놓고 출근하셨는데 난 된장찌개인줄 알고 내가 다 먹었으........엄마 방금 퇴근하고 오셔서 깜짝놀라심.........아...... 내 도시락.......... 내 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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