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곧 전역이라서 꽃신 얘기하다가 남친이 꽃신 어떤 구두 사줄까 물어봐서 아니 난 운동화가 조아! 이랬거든 근데 남친이 안받는다고는 안하네 이랬어... 그리고 자기는 삼만원선 구두 정도 생각했는데 운동화 좀 아닌것같다고ㅠㅠㅠ 아까 전화할때는 듣고 벙쪄서 그냥 넘어갔는데 끊고 생각하니까 너무 서러워서 펑펑 울었다 운동화 사달라고 한거 내가 부담준거야?
| 이 글은 8년 전 (2017/11/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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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곧 전역이라서 꽃신 얘기하다가 남친이 꽃신 어떤 구두 사줄까 물어봐서 아니 난 운동화가 조아! 이랬거든 근데 남친이 안받는다고는 안하네 이랬어... 그리고 자기는 삼만원선 구두 정도 생각했는데 운동화 좀 아닌것같다고ㅠㅠㅠ 아까 전화할때는 듣고 벙쪄서 그냥 넘어갔는데 끊고 생각하니까 너무 서러워서 펑펑 울었다 운동화 사달라고 한거 내가 부담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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