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배아파서 하늘이 핑핑 돌아었다 몇십년 지나도 그 기분 아직도 생각남ㅋㅋㅋㅋㅋ 이성을 잃음ㅋㅋㅋㅋㅋ 그러고 얼른 집에서 비닐장갑이랑 비닐봉지 가져와서 엘리베이터 아무것도 안누르고 X 담고있는데 누가 눌러서 얼른 내리고 계단으로 우리집 가서 마무리 하려고 티슈 가져가니까 누가 이미 닦았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어렸을때 일 중에서 제일 생생한 기억 탑3.... 그때 수요일 1시쯤 이었다... 아직도 기억남ㅠㅠ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11/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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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배아파서 하늘이 핑핑 돌아었다 몇십년 지나도 그 기분 아직도 생각남ㅋㅋㅋㅋㅋ 이성을 잃음ㅋㅋㅋㅋㅋ 그러고 얼른 집에서 비닐장갑이랑 비닐봉지 가져와서 엘리베이터 아무것도 안누르고 X 담고있는데 누가 눌러서 얼른 내리고 계단으로 우리집 가서 마무리 하려고 티슈 가져가니까 누가 이미 닦았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어렸을때 일 중에서 제일 생생한 기억 탑3.... 그때 수요일 1시쯤 이었다... 아직도 기억남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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