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1,2달 정도 있는다고 했는데
동생도 그렇고 집에 들어오라고는 한다는데
할머니께서 엄마랑 싸운 줄은 모르고 친구 서울에 취직되서 갔다고 말을 해버려서
집에 못들어간다고 하고..
내가 최종적으로 들어와도 좋다고는 했는데 다시 집으로 가라고 하기가 힘들다ㅜㅜ
말은 쉬운데 내뱉기가 어려워ㅜㅜ
| 이 글은 8년 전 (2017/11/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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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1,2달 정도 있는다고 했는데 동생도 그렇고 집에 들어오라고는 한다는데 할머니께서 엄마랑 싸운 줄은 모르고 친구 서울에 취직되서 갔다고 말을 해버려서 집에 못들어간다고 하고.. 내가 최종적으로 들어와도 좋다고는 했는데 다시 집으로 가라고 하기가 힘들다ㅜㅜ 말은 쉬운데 내뱉기가 어려워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