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 하나 생겼는데 나는 다음 정류장에 내려서 그냥 서 잇었는데 뒤에 있는 애들이 “아 왜 안앉아 짜증나게” “몰라 아 팔 빠질 거 같아 짜증나” 이러는데 그럼 그냥 앉으면 되는 거 아냐? 내가 의자 앞을 막고 있던 것도 아니고 만약 막고 있었다 해도 앉을 꺼냐고 물어보고 앉을 수도 있는 거잖아ㅋㅋㅋㅋㅋㅋ진짜 그냥 들으라고 하는 소린 거 같은데 화난다 ㅠㅠ 과연 혼자 있었어도 저렇게 말할 수 있었을까^^
| 이 글은 8년 전 (2017/11/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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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 하나 생겼는데 나는 다음 정류장에 내려서 그냥 서 잇었는데 뒤에 있는 애들이 “아 왜 안앉아 짜증나게” “몰라 아 팔 빠질 거 같아 짜증나” 이러는데 그럼 그냥 앉으면 되는 거 아냐? 내가 의자 앞을 막고 있던 것도 아니고 만약 막고 있었다 해도 앉을 꺼냐고 물어보고 앉을 수도 있는 거잖아ㅋㅋㅋㅋㅋㅋ진짜 그냥 들으라고 하는 소린 거 같은데 화난다 ㅠㅠ 과연 혼자 있었어도 저렇게 말할 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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