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장 가는길, 들어가자마자 심장이 둑흑둑흔 했지만 같은 반에 아는 애가 5명이나 있어서 그냥 평소 모고 느낌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모고때보다 열심히 풀고 집중을 발휘함 그리고 점심시간에 맛나게 밥먹고 영어 시작하는데 끝나기 20분전부터 정신 놓아버림 집중이 안됔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사탐시작할때 부터 컨디션이 안좋더니 다리가 겁나 쑤셔서 사문 3개 풀고 다 찍고 엎드렸음 그래서 사탐 망치고 집에옴^^. 근데 시험 끝나고 30분 대기했는데 그 시간에 폰 못키게 했뜸 ㅠㅁㅠ 암튼 결론은 난 재수각을 외쳤지만 두번다시 수능을 겪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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