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이 끝나서 뭐 그런 이유는 아닌데 집에 와서 엄마한테 계속 말 거니까 엄마가 귀찮으니까 장난으로 나한테 어쩌다가 ㅇㅇㅇ이 엄마가 돼서~ 이런 말 했는데 울컥해서 엄청 울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미웡 ㅠ
| 이 글은 8년 전 (2017/11/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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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이 끝나서 뭐 그런 이유는 아닌데 집에 와서 엄마한테 계속 말 거니까 엄마가 귀찮으니까 장난으로 나한테 어쩌다가 ㅇㅇㅇ이 엄마가 돼서~ 이런 말 했는데 울컥해서 엄청 울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미웡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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