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사랑받는 기분이 좋아서 했는데
객관적으로 바라보니 어느새 내 냄친이 내 소유물같고 내가 내 남친의 소유물같은 느낌이 들어..
의무적(?)으로 연락하고 뭐 한다 보고하는 느낌도 들고
형식적인 밥먹고 데이트 하기
툭하면 서운해서 감정낭비하는 것 같기도 하고
물론 그만큼 좋을 때도 많지만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기도 하고 ㅋ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7/11/23) 게시물이에요 |
|
난 사랑받는 기분이 좋아서 했는데 객관적으로 바라보니 어느새 내 냄친이 내 소유물같고 내가 내 남친의 소유물같은 느낌이 들어.. 의무적(?)으로 연락하고 뭐 한다 보고하는 느낌도 들고 형식적인 밥먹고 데이트 하기 툭하면 서운해서 감정낭비하는 것 같기도 하고 물론 그만큼 좋을 때도 많지만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기도 하고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