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옥 안아주시면서 “너무 잘칠려고 하지마. 못쳐도 돼. 아빠는 우리 딸이 행복하면 돼.” 라고 해주셨는데 저 말이 너무 힘이되서 더 잘쳤던 거 같다! 수험생 익인들 모두 수고했어 (╹◡╹)
| 이 글은 8년 전 (2017/11/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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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옥 안아주시면서 “너무 잘칠려고 하지마. 못쳐도 돼. 아빠는 우리 딸이 행복하면 돼.” 라고 해주셨는데 저 말이 너무 힘이되서 더 잘쳤던 거 같다! 수험생 익인들 모두 수고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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