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정시러고 집안 형편 좀 어려워서 엄마한테 너무 미안해서 솔직히 내 성적 보고 울뻔 했는데 엄마가 너무 쿨하게 재수해~ 하면 되지~ 니 인생이야~ 해서 편안해짐... 한달만 쉬고 공부 다시 해도 되냐고 물어보니까 그러래... 넘 고맙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1/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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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정시러고 집안 형편 좀 어려워서 엄마한테 너무 미안해서 솔직히 내 성적 보고 울뻔 했는데 엄마가 너무 쿨하게 재수해~ 하면 되지~ 니 인생이야~ 해서 편안해짐... 한달만 쉬고 공부 다시 해도 되냐고 물어보니까 그러래... 넘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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