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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04
전쟁 때 하닉 86만원 봤었는데 거품소리가 너무 많아서 안 샀움
이럴 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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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때샀어도 100찍자마자 팔았을거야 잊어버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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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자마자 그건 그래 ㅋㅋㅋ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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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하닉 그때쯤 사라고 친구가 그랬었는데 안샀었다ㅋㅋㅋ 주식알못;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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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안 산 거니까 별 생각없었는데 며칠간 주식 터지니까 어쩔 수 없이 후회가 된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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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게 거품이면 하닉은 얼마나 더 떨어져야 한다는 거야.. ㅠㅠㅋㅋㅋ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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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상황이 너무 안 좋으니까 오늘이 저점이 아닐 수 있다 라는 말이 많아서.. 헷 그냥 살걸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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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 그건 글치... 전쟁 끝나면 당연히 오를 상황이긴 했지만 언제 끝날지가 안 보여서 ㅠㅠ 근데 그 시기에 수익실현한다고 100에 판 사람들 엄청 많았거든 지금 엄청 배아플거야 못 가진 건 그냥 처음부터 없었다 생각하고 살아야 마음이 편하더라 나부터도 그러기 쉽지 않아서 뉴스 볼 때마다 머리 뜨겁지만 ㅋㅋㅋㅋ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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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ㅠㅠ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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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그때 샀어야 했는데..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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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ㄹㅇ 80일때 살말 하다가 안 샀는데
두배가 뛰었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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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 노는돈 있는데도 못넣음 내가,,, 참.. 주식해야되는데 무서워서 못하겠고,, 무튼 바보같다 생각도 들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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