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가게에서 같이 일하는 중이라 집에 나랑 핏줄들만 있는데 전화와서 무슨 일인가 했더니 밖에 눈 오는 거 아냐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안다니까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눈사람 만들러 나가자고 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알겠다고 했으니 내일 아침부터 김밥이 되어야겠어 (롱패딩 아직도 내가 어린 애인줄 아는 우리 아부지.. 나중에 아빠 같은 사람이랑 결혼해야겠다 넘나 평화로운 하루 마무리군
| 이 글은 8년 전 (2017/11/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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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가게에서 같이 일하는 중이라 집에 나랑 핏줄들만 있는데 전화와서 무슨 일인가 했더니 밖에 눈 오는 거 아냐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안다니까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눈사람 만들러 나가자고 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알겠다고 했으니 내일 아침부터 김밥이 되어야겠어 (롱패딩 아직도 내가 어린 애인줄 아는 우리 아부지.. 나중에 아빠 같은 사람이랑 결혼해야겠다 넘나 평화로운 하루 마무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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