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다니다가 배우고싶은거 해보겠다고 뭣도없이 연초에 퇴사해서 수능 준비했오 ㅋㅋ 배운적도없는 수학에 과탐에 성적이 잘 나올리가있겠냐마는 열심히 했고 점수와 등급은 고통스러웠지만 공부는 너무 재미있고 좋았어 ! 입시준비를 하면서 나는 내 꿈을 가지고 도전하는건데 인서울이고 서성한이니 대학이 꿈이 되어버리고 성공기준이 되더라 ㅜ 안정 때려치고 도전하는 삶이라며 시작한건데 이 선택이 망한거라고 단정짓기는 대학이 다가 아니잖아? 내년까지 도전할 형편은 아니라서 이번에 순응하고 가려고 해 내일부터 다시 영어공부를 시작할거고...사실 내일은 안할거같긴함 ㅎ 쨌든 다시 공부를 계속 할거고 내 삶의 방향이 나아지기 위한 방법을 생각하고 항상 노력할거야 그리고 행복하려고하는거잖아?? 난 공부하면서 행복했다 !!!!! 그거면 충분한거겠지? 수고했다 내 자신아 ㅜ 다른 익인들도 수능 너무 고생했고 푹 쉬길바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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