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인데 최저 있는데 등급1점 차이로 세개나 밀렸어.. 그것때문에 너무 우울해서 땅굴파면서 엄마한테 계속 이것저것 조잘댔다? 엄마는 항상 나한테 길잡이 역할을 해주는 분이셨거든 내가 가장 존경하는 사람이고 항상 옳은 사람이었어 근데 엄마는 내가 최저를 아예 못 맞춰서 논술을 아예 치지도 못한게 충격이었나봐 거기에 돈이 조금 들어간게 아니니까 그리고 요즘 스트레스 받는 일도 하나 두개가 아니고.. 엄마가 그런 상황인건 알고있었는데 내가 엄마한테 나보다 수능 못 본 친구도 아예 수능을 치지 않은 친구도 한줄로 밀고 온 친구들도 있는데 그런데도 걔네들은 나보다 행복해보인다고 했거든.. 그랬더니 엄마가 너가 본성이 우울한가보지! 이러고 짜증냈는데 내 쿠크 제대로 깨졌어.. 성적으로 뭐라하는것보다 더 상처였어 본성이 우울한 사람이라니 진짜 길을 잃어버린 기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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